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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-07-21 00:08 조회1,02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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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안한 구두 연구소 소장 명장 양영수


경기도 평택 출생 1979년 금호동 살롱화 전문점에서 구두세계에 입문.
1988년 성수동 살롱화전문점에서 패턴사로 입문
2006년 스코올콜렉션 창업(브랜드: 스코올)
2011년 성수동수제화타운 공동판매장 참여(SSST)
2012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제화기능교육시작
2013년 "구두와장인" 공동브랜드 참여
2016년 지방로드샾(8개점)위탁거래 시작(브랜드 : 양영수수제화)

11333.jpg 외국인도 배우러 오는 ‘성수동 수제화 기술’
경향신문 김여란 기자 peel@kyunghyang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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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랑스에서 매출 4억~5억원 규모의 신발 매장을 운영하는 장 보스코(25)는 지난 1월 서울을 찾았다.

K팝 열풍이 일면서 한국과도 거래를 트고 싶어졌기 때문이다. 
그는 홍대앞과 동대문 등을 다니며 한국 신발의 디자인과 질을 살피던 중 서울 성동구 
수제화타운에서 무료 ‘제화기능교육’이 진행된다는 소식을 들었다. 성수동 수제화 브랜드에도
관심이 있던 그는 성동구청을 찾아 제화기능교육에 접수했고 경쟁률 2 대 1의 면접을 통과했다. 

성동구는 지난해부터 지역 전통산업인 성수동 제화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무료 제화기능교육을
실시해 왔다. 30~45년 경력의 성동구 수제화 장인 10여명이 자원봉사로 6개월간 수업을 진행한다. 
칼갈기와 기계 사용법 등 기초 과정부터 구두의 겉가죽과 밑창 다루는 법까지 수제화 제작 
전 과정을 가르친다. 

장 보스코는 13일부터 제화기능교육 첫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. 이날 오전 성동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
진행된 수업에서는 양영수 구두 장인이 수강생들에게 구두 가죽 및 장비 등을 소개했다.

보스코는 제화기능교육을 받기 위해 원래 4월까지인 비자를 교육기간에 맞춰 6월까지로 연장키로 했다. 
그는 “최근 프랑스 등 유럽에서 한국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서, 성수동 구두 등 질 좋은 한국 신발을 
가져다 판매하면 좋을 것 같다”며 “사업 교류를 넘어서 제대로 된 제화기술도 전수받고 싶다”고 말했다. 

올해 수제화 기능교육 수강생은 모두 20명이다. 이들은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
6개월간 기술을 전수받는다. 남녀의 구두 관련 이론과 제작 실습이 병행되며, 19~20주차에는 각자의 작품을
실제 제작하는 시간을 갖는다. 4월부터는 고객의 발에 맞는 신발을 골라주는 슈피터(Shoe fiter) 교육도 
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. 

올해 성동구 제화기능교육 수강생은 20대가 11명, 30대가 6명으로 대부분이 20~30대다. 수제화 업체 
관계자는 “고령화돼 가는 제화산업에 젊은층의 관심이 높다는 것은 업계의 희소식”이라고 말했다. 
지난해 교육 수료생 35명 중 14명은 제화업체에 취업했다.



원문보기: 
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1302132221395&code=950201#csidxaaf74f2cbd14dc1a06c94c65f31f13f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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